커넥터 전문업체인 AMP코리아(대표 윤우중)가 네트워크 사업을 본격화한다.
AMP코리아는 고속이더넷, 비동기전송방식(ATM), 기가비트이더넷 등을 지원하는 카테고리5 케이블링 시스템의 기능을 증강시키는 「넷컨넥트」와 근거리통신망(LAN) 장비 및 통합배선시스템 관련 사업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넷컨넥트」는 카테고리5 케이블을 통해 데스크톱 PC에까지 멀티미디어 비디오 데이터를 원활히 전송할 수 있게 하는 제품으로 AMP가 내놓은 중앙집중네트워크관리(CNA)의 핵심요소다.
AMP코리아는 이와 함께 올해 연말 비동기전송방식(ATM) 네트워크 백본장비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MP코리아는 오는 7월에 열리는 KRNet 행사에 관련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