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9∼12평형 인버터 룸에어컨 3개 모델을 출시했다.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온도에 따라 운전과 정지가 반복되는 일반 에어컨과는 달리 실내온도 변화에 따라 컴프레서의 냉방능력이 자동으로 조절돼 9평형 제품을 기준으로 월간 소비전력을 일반제품보다 40%가량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격은 12평형(AS1287)이 1백62만원, 9평형(AS987, ASH997)는 각각 1백23만원, 1백43만원이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5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8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9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10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