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가 중기거점기술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소형전지 기술개발사업」 세부과제가 확정됐다.
한국전지연구조합(이사장 손욱)은 최근 이 개발사업 참여 희망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체 실무회의를 열어 △2P " O₂/흑연계 △2P Bp₂O₄/흑연계 △2P B MO₂/혼합계 △리튬고분자전지 △니켈수소전지 등의 제조기술 및 핵심재료 개발과 △차세대 소형 2차전지의 안전성 및 신뢰성 평가기술 개발 등 총 6개 과제를 「차세대소형전지 기술개발사업」 세부과제로 확정했다. 이어 조만간 과제별 주관기관을 선정, 오는 13일까지 세부 과제별 사업계획 초안을 작성하고 이를 토대로 23일까지 총괄계획서를 마련, 산업기술정책연구소에 접수시킬 계획인데 이 총괄계획안은 이달 30일부터 두달간 통산부장관으로부터 위촉받은 평가위원회의 평가, 심의와 수정, 보완을 거쳐 최종 사업계획안으로 확정되게 된다.
한편 통산부 및 산업기술정책연구소는 이 과제에 총괄주관기관을 통해 1차연도인 올해에 41억원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5년간 총 4백2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