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업체들이 최근들어 다양한 경품행사나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년처럼 폭발적인 호응이 없어 난감해하는 모습.
이는 6월이 학생들의 시험기인데다 나들이가 많은 계절이기 때문인데 특히 PC통신시장 신장에 가장 큰 역할을 했던 「인터넷 붐」이 시들해지고 있는데다가 각종 이벤트의 「약효」도 전같지 않아 내심 걱정하는 분위기.
이에 대해 관련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제는 화려한 이벤트보다 기존 판매망을 강화하고 다각적인 고객지원을 마련하는 등 내실다지기에 나서야 할 때』라고 한마디.
<장윤옥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