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업체들이 최근들어 다양한 경품행사나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년처럼 폭발적인 호응이 없어 난감해하는 모습.
이는 6월이 학생들의 시험기인데다 나들이가 많은 계절이기 때문인데 특히 PC통신시장 신장에 가장 큰 역할을 했던 「인터넷 붐」이 시들해지고 있는데다가 각종 이벤트의 「약효」도 전같지 않아 내심 걱정하는 분위기.
이에 대해 관련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제는 화려한 이벤트보다 기존 판매망을 강화하고 다각적인 고객지원을 마련하는 등 내실다지기에 나서야 할 때』라고 한마디.
<장윤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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