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지난 달까지 자사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해 온 무선호출기 보상판매를 6월말까지 한 달간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보상판매대상 무선호출기는 일반호출기의 경우 한국전자의 루팡플러스, 모토로라의 펑키, 두일전자통신의 캡삐 등 3종류이며 광역호출기는 엠아이텔의 어필아이, LG정보통신의 프리존, 삼성전자의 애니삐프로, 두일전자통신의 캡삐와이드 등 4종류다. 또 문자호출기는 LG정보통신의 프리존알파, 삼성전자의 글삐 등 2종류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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