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은 국가 및 공공기관, 상장법인에 대해 적용해 온 이동전화 보증금 면제대상범위를 6월부터 공무원과 1백76개 공공기관 종사자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가기관 및 공공단체 종사자들은 가입비 7만원만 내면 이동전화에 가입할 수 있으며 기존 이용자들은 SK텔레콤의 각 지점에서 보증금을 환불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또 이코노미요금제의 할인시간대를 평일의 오후 9시∼오전 8시에서 오후 8시∼오전 8시로 한 시간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박윤영號 신설 AX미래기술원장에 '독파모 1위' 이끈 최정규 그룹장 내정
-
2
삼성 갤S25 엣지·갤Z7 출고가 인상…최대 20만원 올라
-
3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4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5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샤오미, 대용량 배터리폰 '포코 X8 프로' 이달 7일 국내 출시
-
8
2년째 멈춰선 게임사 IPO... 신작 리스크에 '생존 전략' 선회
-
9
[사설] 네·카 IDC 전력조달 모험적 시도 좋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전세계 400만장 판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