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이션코리아(대표 이장우)는 모기업인 3M 로고만 사용해 온 제품에 이메이션 로고를 동시에 사용하는 「듀얼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메이션은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시키기 위해 디스켓과 인쇄출판기기, 의료영상기기 등 모든 제품에 일정기간동안 3M과 이메이션 양사의 로고를 함께 사용하기로했다.
이메이션은 또 듀얼 브랜드 마케팅 전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자사의 디스켓을 구입한 고객이 제품 포장안에 있는 복권 형태의 상품카드에 기재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고객사은행사인 「윈 위드 이메이션」 행사를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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