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삼성전자는 22일 런던 인근 야털리 지역에 전자파장해(EMC)및 상품력 연구시험소를 설립했다.
이 시험소는 유럽연합(EU)시장 통합에 따라 모든 전자 제품에 부착하도록 돼있는 CE 마크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파 암실, 야외 시험장, 전자파 내성설비 등 EMC측정설비와 실제 사용 상태하 에서 제품의 상품력 평가를 위한 시스템을 갖췄다고 삼성측은 밝혔다.
삼성은 이 시험소를 지난 92년 12월 독일에 설치 운영해 오다 영국 윈야드에 복합화단지를 조성함에 따라 이번에 영국으로 옮기게 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