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MHz급 CPU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이 국내에 소개됐다.
21일 한국디지탈(대표 조지그라식)은 5백MHz급 클럭스피드를 지닌 알파칩을 CPU로 탑재한 고성능 퍼스널 워크스테이션(모델명 au)시리즈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디지탈이 선보인 퍼스널 워크스테이션은 국내에 소개된 워크스테이션중 가장 높은 클럭스피드를 지닌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최대 1.5GB의 메모리와 울트라 SCSI하드디스크 드라이브, 12배속의 CD롬 드라이브및 디지탈의 고성능 그래픽 카드 「파워스톰」을 장착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유닉스와 윈도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이기종, 다운영체제 운용 워크스테이션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한국디지탈은 이 퍼스널워크스테이션을 전자캐드, 기계캐드, 오락, 영상 분야에 중점 판매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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