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대표 김태구)는 라노스의 3도어, 5도어 해치백 모델인 「로미오」와 「줄리엣」을 개발, 오는 16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3도어인 「로미오」는 스포츠 패션카로 1.5DOHC 엔진외에 동급 최초로 최고출력 1백16마력의 1.6DOHC 엔진을 장착했으며 5도어인 「줄리엣」은 1.5SOHC 엔진을 적용한 소형 레저차로서 뒷문 통유리 적용으로 외관이 미려하며 뒷좌석 탑승자의 개방감을 높혔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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