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인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인터넷사이트에서 다양한 이벤트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인터넷은 전세계 어린이들이 공부하며 오락을 즐기면서 서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국경없는 어린이천국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터넷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역할은 교육」이라고 말해 인터넷이 갖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어린이들이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가상의 대화공간을 마련해 주는 사이트를 비롯해 학습, 장난감, 모험, 게임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을 제공하는 사이트 등이 있다.
세계 각국의 역사를 알려주는 월드사파리(http://www.supersurf.com)는 세계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사이트 중의 하나다.
어린이들에게 세계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는 이 사이트는 역사관을 비롯 민족관, 사회관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각 나라의 민족을 다양하게 비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 메세지센터가 마련돼 세계 다른 어린이와의 통신교류가 가능해 서로의 생각이나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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