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 제1 전국 사업자인 한국TRS가 유니콘전자통신 등 3개사와 무선데이터통신용 하드웨어(HW) 및 소프트웨어(SW) 공급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노을환 한국TRS 사장과 소영식 유니콘전자통신 사장, 조돈수 한국GPS 사장 전광철 열림정보통신사장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TRS 본사 강당에서 「TRS를 이용한 AVL 서비스 사업제휴 계약식」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TRS는 다음달초부터 소규모 물류현장을 우선 대상으로 위성위치측정시스템(GPS)을 이용한 차량위치추적서비스(AVL)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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