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이 29일 국내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채권시장에서 2억3천만달러 규모의 양키본드를 발행했다.
SK텔레콤이 발행한 양키본드는 미국 재정증권 수익률보다 0.95%높은 가산금리로 표면이자율은 7.75%로 결정됐다. SK텔레콤은 국산 시설재구입과 해외직접투자를 위해 양키본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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