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 "한국미래 밝다"
0...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조규하)이 제30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1주일간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개최한 과학축전에 40만명이 넘는, 기대 이상의 관람인파가 몰리자 싱글벙글.
문화재단은 주말인 지난 19.20일 이틀동안에만 약 20만명이 행사장을 찾는 것을 비롯, 총 관람인파가 40만명을 상회하는 등 과학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평가.
한 관계자는 『특히 모형비행기 날리기 대회, 로봇 축구대회 등이 열리는 행사장 주변에는 항상 관람객들이 많이 몰려 발디딜 틈도 없었으며 경기 관람 후에는 비행기와 로봇에 대한 질문공세가 아졌다』며 『이번 과학축전을 통해 과학한국의 미래는 「장미빛」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촌평.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 벤처기업 간담회 가져
0...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총재가 지난 22일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전자통신연구원 출신 연구원 창업기업 모임인 「EVA」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져 화제.
이날 모임에서 김상호 아팩스 사장은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특별법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특히 『연구원 출신 벤처기업 창업시 3년간 휴직제도 명문화, 벤처빌딩 및 벤처산업단지 특별지원, 정부부처별 벤처산업 정책의 일관성 유지, 장외시장 활성화 등 각종 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
이에대해 김대중 총재는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회에서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제정을 제안하는등 각종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변.
연구단지, 잇단 고위층방문에 의아
0...연구단지 관계자들은 지난 19일 과학의 날 기념식에 김영삼대통령이 연구단지를 방문한데 이어 김대중 총재, 과기처장관, 국회통과위 소속 의원 등이 잇따라 연구소를 방문한데 이어 금주중으로 신한국당 이수성 고문의 방문계획이 알려지자 『문민정부 이후 가장 많은 고위층 인사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환영하는 분위기.
특히 이들 방문자들이 기관업무보고 뿐만 아니라 연구원들과 간담회를 갖거나 각종 문제점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어 연구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도.
<서기선, 김상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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