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학생층을 겨냥한 신세대 디자인의 마이크로컴포넌트(모델명 MM-26)를 개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10,20대 학생층을 겨냥해 신세대 스타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며 3차원 입체음향기술(SRS)을 채용했다. 또 음악장르에 따라 최적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락, 클래식, 팝 등 3가지 모드의 전자식 이퀄라이저도 내장돼 있다.
이밖에 숲속, 바닷가, 계곡 등의 자연음을 들을 수 있는 효과기능과 음악에 자신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믹싱할 수 있는 마이크 믹싱기능 및 전자식 테이프 데크 등이 있으며 전 기능을 리모컨으로 작동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정격출력은 40W이며 소비자가격은 35만9천원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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