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서비스 개시 1주년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삼성전자 디지털 이동전화 단말기를 특별할인판매한다.
이번 할인판매기간동안 삼성전자의 디지털 애니콜 SCH100은 시중가격보다 47만원이 싼 30만원에, SCH100S는 47만5천원이 할인된 35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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