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대표 정강환)은 정부의 교육정보화 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민간참여 학교컴퓨터 교실」 운영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를위해 태일정밀은 전국 1천여개의 학교를 확보해 컴퓨터교실을 운영한다는 방침아래 전국의 영업망을 총동원해 학교컴퓨터 교실 운영권 획득을 위한 활발한 수주전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태일정밀은 자사가 운영할 학교컴퓨터교실은 1인1대 컴퓨터와 PC서버,인터넷전용선, 대형멀티비젼 등의 첨단장비와 냉난방시설이 설치된 완벽한 멀티미디어 교실로 꾸며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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