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은 4일 오전 호암아트홀에서 손욱 대표를 비롯한 서울사업장 임직원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가 먼저」 캠페인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기본 지키기, 근검절약, 업무효율성 향상 등 3개 분야에서 회사생활문화를 개혁하는데 솔선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삼성그룹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내가 먼저」 캠페인은 총제적 난국에 봉착해 있는 현실을 임직원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타개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앞장선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지재처, 변리사법 개정 착수…변호사·변리사 '법정단체' 충돌
-
7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8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9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10
단독마스턴투자운용·디지털엣지, 1조원대 '파주 데이터센터' 짓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