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화학정공(대표 신현수)은 반도체, 수정진동자, 버저 등의 부품을 포장할 수 있는 캐리어테이프와 일반 장비용 팩킹 고무를 출품했다.
캐리어테이프는 美 3M,어드밴틱 등으로부터 전량 수입돼왔으나 5년전 이 회사가 국내업체로는 처음으로 국산화,현재 삼성전자, 삼성전기, LG반도체 등에 공급하고 있는 등 현재 월 1백70억 달러에 이르고 있는 캐리어테이프 수입물량을 국산제품으로 대체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가 제조하는 캐리어테이프는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수지인 폴리카보네이트(PC),폴리에틸렌(PE)로 제조되어 열에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삼진은 앞으로도 부품실장시 에러율을 최소화하도록 캐리어테이프의 품질과 규격을 엄격히 관리,국내 캐리어테이프 선발업체로서 시장을 이끌어갈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