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이 관할 지역내 전자상가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용산전자상가 안내」 팜플렛을 제작, 24일부터 배포에 들어갔다.
각 전자상가 상우회를 통해 배포될 안내 팜플렛은 총 5만부로 전자상가를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대중교통편과 자세한 약도, 각 상가 위치, 주요 취급제품, 상우회 연락처 등이 수록돼 있다.
또 토요벼룩시장, 알뜰토요시장, 일요경매시장 등을 컬러 화보로 소개해 저렴한 가격으로 컴퓨터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하고 있다.
용산구청은 안내 팜플렛을 서울시내 각 대학교와 동사무소 등에서도 배포해 인근지역 또는 원격지에서도 용산전자상가를 찾아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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