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연구소들이 잇따라 어두운 경제전망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현대경제사회연구원도 올해 경제성장률이 5%대에 그칠 것으로 하향 전망했다. 현대경제사회연구원은 24일 올해 국내경제 수정전망을 통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7∼5.9%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원은 지난해 말 금년도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성장률이 6.2∼6.5%가 될 것으로 예측했으나 국내 경기가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데다 한보와 삼미그룹 등 재벌기업들이 잇따라 부도를 내면서 경기가 더욱 위축될 것으로 보여 하향 전망했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