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센서기술진흥회(위원장 이광우)는 18일 한국센서연구조합 회의실에서 국내 센서산업 활성화 대책회의를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센서중기거점 개발사업 및 압력, 근접, 로드셀 등의 센서기술 표준화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센서시장의 현황파악을 쉽게하기 위해 지난 94년1월부터 시행된 센서 HSK(Harmonized System of Korea)코드의 문제점을 보완 등을 중심으로 토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한, 중 센서협력사업으로 오는 5월말 중국측 센서관련인사 9명을 초청해 국내의 5∼6개 센서업체의 공장을 방문키로 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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