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의 건물 및 부동산 관리를 전담할 자회사가 설립됐다.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15일 한국통신산업개발(주)의 창립총회 및 제1차 이사회를 열어 회사정관을 승인하고 사장에 최연주씨(전 서울본부장), 상무에 정태원씨(전 총무실 노사협력국장), 비상임 감사에 서종흘씨(재무실 자산국장)등 임원을 선임했다.
한국통신산업개발은 한국통신의 14번째 자회사로 자본금 40억원을 한국통신이 전액 출자해 설립됐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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