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지난해 8월 미국과 일본간 회담결과로 이루어진 세계반도체회의(WSC) 제1차 회의가 다음달 11일 하와이에서 열린다고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가 13일 발표했다.
EIAJ는 일본이 주최하는 이번 반도체협의회(SC)회의에는 미국과 일본을 비롯, 유럽 국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는 일본측에서는 EIAJ 회장이며 소니 회장인 오가 노리오, 도시바 부사장 겸 이사인 오야마 마사노부 등이고 미국에서는 미국반도체협회(SIA) 회장 겸 VLSI테크놀로지社 회장인 알프레드 J 스타인, 루센트 테크놀로지社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부문 사장 커티스 크로포드 등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