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인전자(대표 김광수)는 지방 고객들의 애프터서비스(AS)를 강화하기 위해 이달초부터 전국에 AS지정점을 설치해 일반소비자와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전국규모의 고객지원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국 AS지정점 설치로 두인전자의 AS망은 서울의 나진상가 AS센터를 비롯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8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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