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대형승용차 다이너스티 3.0모델에 고급사양을 추가한 「다이너스티 3.0SV」를 개발, 오는 13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10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다이너스티 3.0SV」는 기존 3.0모델과의 차별화를 위해 엠블렘을 추가하고 3.5모델에 적용되던 천연가죽시트와 가죽 도어트림, 자동 CD교환기, 시트 및 사이드 미러를 동시에 조절해 주는 통합 메모리 시스템을 채용했으며 판매가격은 대당 3천6백20만원이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