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대형승용차 다이너스티 3.0모델에 고급사양을 추가한 「다이너스티 3.0SV」를 개발, 오는 13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10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다이너스티 3.0SV」는 기존 3.0모델과의 차별화를 위해 엠블렘을 추가하고 3.5모델에 적용되던 천연가죽시트와 가죽 도어트림, 자동 CD교환기, 시트 및 사이드 미러를 동시에 조절해 주는 통합 메모리 시스템을 채용했으며 판매가격은 대당 3천6백20만원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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