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케이블TV의 광파이버망을 이용해 그룹기업간 통신네트워크를 구축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도요타는 현재 접속, 사용하고 있는 아이치縣내 케이블TV 2개사의 회선에 본사와 도쿄, 나고야, 오사카 등 각 거점을 자사가 대주주로 있는 일본고속통신의 고속전용회선으로 연결, 광케이블에 의한 그룹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도요타는 케이블TV회선 사용으로 일본전신전화(NTT) 등의 전화회선을 이용할 경우보다 통신비용을 30-40%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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