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이사장:김택호)는 6일 직영 인터넷 정보검색센터 「넷 스페이스」의 전용선 규모를 기존 56Kbps에서 T1급(1.544Mbps)으로 2배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지난 2월1일 정식 개장한 「넷 스페이스」는 정부 및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인터넷 정보검색센터 가운데 가장 고속인 통신설비를 갖추게 됐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 빌딩 지하 1백평 공간에 마련된 「넷 스페이스」는 30여대의 PC와 통신설비 및 각종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어 일정한 요금만 내면 누구나 인터넷과 PC통신 외에 전자우편, 인터넷전화, 인터넷회의 등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내 34745353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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