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2일과 3일 이틀간 카자흐스탄공화국의 동포와 국내 이산가족이 영상전화를 통해 만나는 국제 영상 만남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서울 한국통신 본사의 국제영상회의실과 카자흐스탄 알마타시 카자흐텔레콤 회의실에서 이루어지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한국시간) 한가족당 20분씩 영상을 통해 대화하게 된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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