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에너지절약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2천5백83억원의 에너지이용 합리화자금을 융자 지원키로 했다.
25일 통산부에 따르면 올해 에너지이용 합리화자금은 지역난방보급사업에 1천65억원, 공업단지 열병합발전시설 건설에 3백83억원, 산업체나 건물 수송부문의 전기대체 냉방시설설치에 8백85억원, 에너지 절약전문기업의 투자사업에 2백30억원, 주택단열 개수사업에 20억원이 지원된다.
통산부는 특히 에너지절약 전문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절약전문기업의 투자사업에 대한 지원규모를 지난해의 57억원에서 2백30억원으로 늘렸으며, 지원비율도 소요자금의 90%에서 1백%까지로 확대하고 상환기간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했다.
<모인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