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코리아(대표 이충완)가 IC카드 형태의 제휴카드를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27일 비자코리아는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정책당국을 비롯해 국내 금융권,카드사,부가통신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IC2000실행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연말부터 비자 로열티 IC칩을 활용,제휴카드를 발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IC선불카드를 인터넷을 통해 전자상거래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내년초부터 국내에서 개발에 착수키로 했다.
한편 비자코리아는 영국에서 3억달러를 투입해 추진중인 CCPS(Chip Card Pament System)을 2~3년내에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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