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이탈리아의 합작사인 SGS톰슨 일렉트로닉스가 플래시메모리 공급력을 증강한다고 「日刊工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SGS톰슨은 이탈리아 밀라노 제2공장에 이어 올 2.4분기부터 시칠리아 공장에서도 양산을 개시해 2M와 4M 제품의 생산력을 늘리는 한편, 주문에서 납기까지의 리드타임도 단축한다.
이에 따라 4M제품 「M28F411」의 경우 10만개 주문에 3주만에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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