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가 업무용 자동차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미쓰비시는 자동차 네비게이션과 업무용 무선시스템의 장점을 묶은 업무용 자동차 네비게이션시스템을 개발, 24일 발표한다.
이 시스템은 배송차량의 위치정보 등을 사무소의 범용 PC로 파악, 사무소로부터 주의 메시지 및 다음 행선지 정보를 송신할 수 있는 등 업무용 차량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통신 어댑터에 접속단자를 갖추고 있어 일반 휴대정보단말기(PDA)도 이용할 수 있다.
<박주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