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가 업무용 자동차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미쓰비시는 자동차 네비게이션과 업무용 무선시스템의 장점을 묶은 업무용 자동차 네비게이션시스템을 개발, 24일 발표한다.
이 시스템은 배송차량의 위치정보 등을 사무소의 범용 PC로 파악, 사무소로부터 주의 메시지 및 다음 행선지 정보를 송신할 수 있는 등 업무용 차량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통신 어댑터에 접속단자를 갖추고 있어 일반 휴대정보단말기(PDA)도 이용할 수 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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