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연합)도시바는 1인치 직경의 소형 파이프의 내부도 관찰할 수 있는 세계 최소형 로봇을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전장 11cm,폭 23mm에 무게 16g인 이 로봇은 4분의 1인치 카메라를 통해 초당 최대 6mm의 속도로 움직이면서 파이프 내부를 검사할 수 있다.
이 로봇은 발전소의 배관검사와 같은 작업에 적합한데 지금까지는 이런 검사를 위해서는 발전기를 해체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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