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믹스가 최근 발표한 전략 제품인 「인포믹스 유니버설 서버」 이미지 광고에 이 회사 직원들이 차례로 등장해 화제.
인포믹스는 커다란 햄버거 세트를 한입에 집어넣는 모습을 희화화한 사진을 보여주며 자사 유니버설 서버가 다양한 대규모 데이터를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는 광고에 자사 직원 3명을 모델로 등장시켜 저렴한 비용으로 제품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성공했다고 자평.
이번 광고모델로 나온 인포믹스 마케팅담당 K모 대리는 『광고시안 작업차 스튜디오에 들렀다 커다란 입이 광고 제작의도와 맞는다는 담당자의 요청에 모델까지 하게 됐다』며 『괜히 떠벌이로 알려질까 걱정이지만 회사일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어쨌든 흐뭇하다』고 한마디.
<함종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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