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룡)이 부가기능을 개선한 보급형 6헤드급 하이파이 VCR 신제품(모델명 SV-A130)을 출시했다.
「대여 테이프 화질보상회로」를 채용한 이 제품은 반복재생으로 화질이 나빠진 대여 테이프를 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컨버터 예약이 필요없이 케이블방송을 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슈퍼VHS용 테이프도 재생할 수 있는 이 제품의 가격은 53만9천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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