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음반소매점인 타워레코드는 음반매장의 음악샘플 청취공간을 확대한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타워레코드 명동점은 잡지 판매대가 있던 자리에 「타워 탑(Top)20」라는 음악샘플 청취공간을 마련,음반구매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기존 매장의 청취공간을 확대하는 한편 서울 신촌과 상계동등지에 설립할 예정인 신규매장에도 청취공간을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타워레코드는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음반 구매자들에게 강아지인형과 화장품가방을 선물하기로 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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