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3.5인치형 광자기(MO)디스크드라이브를 대폭 증산한다.
「電波新聞」에 따르면 후지쯔는 3.5인치 MO디스크드라이브의 생산규모를 올 목표치인 70만대에서 내년에 1백40만대로 늘리기로 했다. 이중 특히 6백40MB타입 제품은 42만대에서 1백만대로 생산을 확대한다.
일본 업계 전체의 3.5인치 MO 디스크드라이브 생산은 올해 약 1백20만대로 추정되고 내년엔 2백-2백5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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