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커드벨NEC재팬이 가정용 PC의 판매전략을 크게 변경한다.
「日本經濟新聞」 최근 보도에 따르면 팩커드벨 NEC 재팬은 자사 데스크탑 PC기종인 「팩메이트」의 제품명칭을 변경하는 한편 제조업체 로고도 「팩커드벨」에서 「픽커드벨NEC」로 바꿔 NEC의 브랜드 이미지를 살린다.
팩커드벨 NEC 재팬이 NEC 로고를 집어 넣는 것은 양판점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3월이후 발매되는 모델부터 로고가 「팩커드벨 NEC」로 변경된다. 팩커드벨 NEC 재팬은 또 팩커드벨의 기존 제품명인 「팩메이트」도 소비자들에게 한층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꾸고, 노트북 PC기종에도 저가격의 새로운 제품명칭을 만든다.
팩커드벨 NEC 재팬은 이를 통해 기업용 중심의 PC사업을 가정용으로 확대, 올해 판매규모를 지난해보다 3만대 많은 18만대정도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