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dpa聯合)서유럽의 96년 PC판매는 전년대비 7.1% 증가한 1천5백90만대를 기록했다고 미 시장조사회사인 IDC의 보고서를 인용해 최근 발표했다.
IDC에 따르면 96년 4.4분기 실적은 소매판매는 저조했고 영국만이 강세를 보였다.
이 회사는 경제가 침체돼 PC판매를 끌어올릴 만큼 구매가 활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중대형 기업을 중심으로 기업들은 투자를 계속했다고 지적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