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송재인)은 미국 해리스그룹의 통신시스템 전문업체인 패리넌사와 1백55Mbps급 광전송장치와 마이크로웨이브 장비등 유무선 전송장치의 공동마케팅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LG정보통신의 동기식 광전송장비와 패리넌사의 마이크로웨이브장비를 결합한 유무선 통합전송시스템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키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이미 SONET(동기식 전송방식) 및 SDH(동기식디지털계위방식)로 각각 연동이 가능한 통합시스템을 개발,상용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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