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과 데이콤이 설날을 맞아 무료 전화서비스를 제공한다.
4일 한국통신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전국 주요 25개 역, 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이동전화국을 설치해 귀성객들이 무료로 문안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데이콤도 설날인 8일 하루동안 「시외전화 082 무료안부전화」를 제공키로 하고 8일 0시부터 24시까지 가입자 전화번호당 2통화까지, 한 통화당 3분까지 요금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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