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디어(대표 이진기)가 미국 인포액세스사의 가이드프로페셔널프로세서(GPP) 소프트웨어를 현대자동차에 공급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미디어가 이번에 현대자동차에 공급하는 GPP는 자동차 부품 매뉴얼 등 방대한 문서를 컴퓨터를 이용해서 관리하고 검색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이다.
현대자동차 측은 이 소프트웨어를 이같은 용도외에 광속거래(CALS) 구현을 위한 기반 시스템의 일부로도 운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려졌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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