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올 컴퓨터지원설계(CAD) 사업규모를 지난해보다 7% 늘어난 2백20억원으로 확정했다.
한국IBM은 올 캐드사업에 대해 기존의 중공업 및 자동차분야를 주력 공급분야로 삼고 항공분야의 신규물량을 확보해 나가면서 이같은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한국IBM은 또 올 하반기부터 기존의 주력툴인 「카티아」 유닉스버전 외에 카티아NT버전도 공급하기로 결정하고 현재 전문딜러를 물색중이다.
지난해 한국IBM의 주요고객은 현대, 기아, 대우, 삼성자동차 등이었으며 올해에는 대한항공, 삼성항공, 대우중공업 등 주요 항공기 제작업체를 본격 공략할 예정이다.
한국IBM은 지난해 카티아 유닉스버전 1천2백80카피를 공급했으며 올해 1천4백카피의 공급을 계획중이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