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유통이 운영하는 하이마트는 각종 제품가격을 최고 70%까지 할인판매하는 「97년 감사세일 특별사은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내달 5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감사세일에서는 각급 학교의 졸업, 입학 및 설날 효도선물 특수를 겨냥해 소비자가격 19만원짜리 효자손안마기를 76% 할인된 4만5천원에 판매하고 15만3천원짜리 삼성항공 카메라를 46%할인한 8만2천원에, 11만5천원짜리 삼청 인버터스탠드를 45%할인한 6만3천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일 1천원짜리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일일 1천원 한정판매」를 마련, 유닉스 드라이기, 퀸센스 주전자 등 2만원 상당의 제품을 1천원에 팔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TV, 냉장고 등 1백만원 이상의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10만∼30만원 상당의 소형가전제품을 끼워주고 있다.
<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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