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조석구)가 32인치 염가형 광폭TV 신모델(모델명 WK-3260)을 출시했다.
지난해 화면비율 4대3 제품군에서 25.29, 33인치 염가형 모델을 운용했던 아남전자는 광폭TV제품군에도 염가형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올해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광폭TV시장에서 입지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아남전자는 이 제품의 가격을 입체음향시스템과 하이파이 컨덴서가 장작된 32인치 고급형 광폭TV 모델(WK-3256P)보다 38만2천원이 저렴한 1백99만8천원으로 책정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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