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산업(대표 황인길)은 10일부터 11일까지 충남 도고의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과장급 이상 임직원 전원이 침석하는 「97년도 상반기 경영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각 공정 및 부문별로 지난해 경영실적을 심층분석하고 올해 경영계획 및 중장기 5개년 계획의 1차년도분 추진계획을 발표한다. 특히 지난해 FAB사업 진출과 올해 8월 비메모리 반도체 본격양산체제 돌입에 대비, 반도체 종합 메이커로서의 위상확립 및 기술최고, 품질최고를 지향하는 간부들의 결의도 있을 예정이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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