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메커니즘 등 기구부품을 주력생산하는 신흥정밀(대표 정규형)이 자체 인터넷서버를 구축,인터넷 홈페이지 서비스에 들어갔다.
부품업체로는 드물게 홈페이지를 개설한 신흥정밀은 이번 홈페이지 개설을 계기로 계열사를 묶는 인트라넷을 구축,계열사간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주문과 동시에 생산에 들어가는 체제를 갖춰나갈 방침이다. 신흥정밀의 홈페이지 주소는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