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이동통신은 최근 015 음성사서함(VMS) 기능을 사용자편의 위주로 대폭 개선하고 생활정보 및 부가서비스를 VMS에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된 주요 VMS기능은 초기선택기능 중에 「삐삐호출」과 「음성녹음」을 한통화로 3명의 가입자를 호출할 수 있는 「동시호출」과 음성녹음 후 연락받을 전화번호까지 입력하는 「녹음 및 문자호출」로 변경했다.
또한 ARS서비스로 제공하던 증권정보 스프츠정보 바이오리듬 등 다양한 생활정보 및 부가서비스를 VMS의 「가입자서비스」기능에서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부일이동통신은 이밖에 삐삐를 분실했거나 휴대하지 않았을 때 다른 사람의 삐삐로 대체해서 수신할 수 있는 「수신전환서비스」를 비롯 「메세지 전체삭제」 「메세지 장기보존」 등 다양한 기능도 보강했다.
이와 함께 시티폰(CT-2)가입자와 직접통화를 요청하는 「직접통화서비스」, A4용지 3매분량의 팩스를 보낼 수 있는 「팩스송신서비스」 등 신규서비스를 오는 3월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