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센서 전문업체인 신창(대표 유갑상)이 최근 연구소를 이전하고 R&D부문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창은 최근 3억원을 투자해 평촌의 아파트형공장인 동일테크노타운에 60평 규모의 새로운 연구소를 마련한데 이어 초음파센서관련 연구원을 대폭 보강했다.
신창은 또 이번 연구소 이전을 계기로 과학기술처 산하 과학진흥재단의 센서시스템연구소로 등록했으며 최근에는 연구원급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병역특례 대상업체로 지정돼 97년부터는 인력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신창은 압전세라믹기술을 활용해 지금까지 개발,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미니 초음파세척기용 진동자 및 초음파 교통량감지기 이외에 환경관련 센서시스템의 개발에 주력함으로써 내년에는 매출액을 올해의 3배인 30억원으로 늘려잡고 있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